북항, 실타래를 풀다 DATE2014.09CLIENT부산창조재단PARTExhibitionThe trace of Busan port memories[부산항의 기억을 위한 기록]이 기획은 부산의 대표 항구인 북항의지난 130여년을 되돌아보고,북항을 중심으로 형성된 우리의 삶을기록하고 기억하는 북항 아카이브전입니다. 검색 목록 이전글보수동 책방골목의 공간과 사람들 19.09.20 다음글산복도로, 다시만나다 19.09.19